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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천새날학교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사랑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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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11월 15일 11:16, 읽음 : 1125

제 목 : 걸음을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잠언 16장 9절에 보면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시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성경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이 정확하다는 것을 오늘도 사역의 현장에서 다시 한 번 깨닫고 실감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지난 어느날 우리 믿음의 형제자매를 불러 모아주시고, 중보기도를 통하여 다문화자녀를 위한 대안학교(새날학교)를 하나님의 예정가운데 세우게 하시고, 그리고 동역자 선생님들을 불러주셔서 강권적으로 다문화학교를 운영하게 해 주시고, 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Good News)을 전혀 들어보지도 못했던 여러 나라에서 온 어린 영혼들을 새날학교로 보내 주셔서 천국복음을 듣도록 인도 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의 생각으로나, 눈으로 보면, 새날학교가 운영되는 것이 - 그 어느 하나 미리 계획된 것도 없었고, 그렇다고 확실하게 보장된 것도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확고한 인류구원의 계획과 섭리가 계셔서 부족한 저희들을 통하여 날마다 꾸준하게 구원의 역사를 이 순간에도 이루어 가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 이유로는, 첫째, 새날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재정도 지금 우리에게는 한 푼도 가진 것이 없이 그져 그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로 운영할 따름입니다.그 렇기 때문에 새날학교는 내일의 필요한 예산을 별도로 세워 본 적도 없었고, 필요할때마다 천사들을 통하여 채워주시는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둘째로는, 그렇게 수 많은 다문화자녀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살고 있다고 하지만, 정작 새날학교에 와서 공부하겠다고 하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은 눈씻고 찾아봐도 단 한 명도 찾아 볼 수 가 없는 형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영혼들을 하나님께서 때에 맟춰 적절하게 보내 주시지 않는다면,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런 다문화 학생들을 만날 수 도 없습니다. 세 번째 이유로는, 학생들을 가르쳐 주 실 자원봉사 선생님들을 하나님께서 원.근각처에서 보내주시지 않는다면 도저히 그 귀한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다시말해서, 재정도 한 푼 없이 어떻게 그 많은 선생님들을 일반 정규학교에서처럼 대우 해 드릴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조건이 우리 인간의 힘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생각 할 수 도 없음을 매일의 학업의 현장에서 느낌니다. 맨 처음 새날학교를 하나님께서 세워 주셨을 때 생각으로는, 일단 학교 문이 열리기만 하면, 학교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 많은 다문화 자녀들이 구름처럼 몰려 올 줄로 알았는데, 이런 어리석은 생각은 처음부터 빗나갔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다문화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과 학생 본인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고, 또한 꼭 구원 받을 영혼을 보내 주시지 않는다면, 저희들이 언제, 어떻게, 어디서 그 자녀들을 찾아다니며 만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정부나, 어느 단체에서 꼭 필요해서 저희 학교로 보내주시는 것도 아니고..... 생각해 보면 그 어느 한 가지 조건이라도 일반 정규학교처럼학교에 와서 꼭 공부를 해야 된다거나, 꼭 학교를 나와야 된다는....또는 졸업하면 어떤 학력이 인정된다거나, 취직이 보장된다는 그런 구속력이 있고, 보장이 전혀 없을 지라도, 오늘도 새날학교에서는 유아부는 유아부대로, 중등부는 중등부 대로, 고등부는 고등부대로, 각 교실마다 배우고 가르치는 선생님과 학생들의 목소리가 힘차게 울려 퍼져나가는 것을 보면, 왼지모르게 절로 힘이 나면서, 역시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 인간의 계획이나 생각과는 너무나 다르고 크심을 실감하게 됩니다. 이렇게 모든 일을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새날학교를 통하여 하나씩 세심하게 이루어 가고 계시는 그 하나님께 오늘도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구원계획을 하나님께서 이루고 계시고, 지금도 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꼭 이루어 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Amen”

< 부천새날학교 이사장 손바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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