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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제2회 새날학교와 함께하는 다문화체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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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장휘국)이 후원하는 “얼굴색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예약폭주로 사전 예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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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대안학교인 광주 새날학교는 "일반인과 학생들의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오는 10월 8일부터(7일간) '새날학교와 함께하는 다문화체험 축제' 를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동 새날학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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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학교 학생들과 추억의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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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는 지난해부터 “광주·전남 지역의 유·초·중·고교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다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다문화 체험학습장을 만들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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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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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가을내음이 물씬 묻어나는 시기에 다문화체험 대축제를 개최하여 다문화사회를 몸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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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통가요를 부르는 고등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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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문화 체험을 통해 일반 한국인 자녀 학생들이 다문화 자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어머니 나라에 대한 문화적 자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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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출신 학생들의 우산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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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체험학습장은 일반 학생들과 새날학교 교사·학생들이 함께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각국 언어배우기·세계요리체험·놀이체험·가옥체험·전통의상 체험·공연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국제결혼 이주여성과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새터민의 자녀들로 구성된 새날학교 학생들이 어머니 나라의 음식, 전통놀이, 인형극 등을 직접 만들어 보여주는 등 참신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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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텐트인 겔 앞에서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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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하루 300명씩 2천여명을 초청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갑작스런 예약 폭주로 예약자가 3천여명이 넘어서자 조기에 예약을 마감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축제를 준비하는 새날학교 김영경교감은 "다문화대안학교로서 새날학교만이 가지는 독특한 문화가 다문화사회로 변모하는 한국을 몸으로 체험하며 대비하는 산교육 현장이 될 것이며, 해를 거듭할 수 록 국내 최고의 다문화교육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타문의: 새날학교(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동 823-1번지)
(연락처-062-943-8935)
나눔방송: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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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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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년 09월 15일 07시 3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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