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지사장 문기표)는 2011년부터 외국인근로자지원단체인 로드월드비전(대표 정숙정)에 외국인재직근로자 능력개발 훈련을 위탁 한국생활 적응지원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쳐 온 바 있다.
이 사업가운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실시된 기초직무 훈련과정에는 동티모르, 베트남, 몽골, 스리랑카 근로자 25명이 참여하여 산업안전, 재해예방, 작업안전 등의 교육훈련을 받았다. 이 훈련과정에 참여한 외국인근로자들은 "교육을 통하여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유익했다" 며 "코리안드림을 안전하게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 관계기관의 도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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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재직근로자 능력개발 훈련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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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는 외국인근로자들의 성공적 귀환을 돕기 위해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교육, 취업적응훈련, 직업체험 프로그램, 귀국지원 상담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 외국인근로자우수지원기관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특히 취약업종 사업주를 위한 행정지원센터를 2010년부터 운영, 외국인근로자들의 신속한 입국을 지원함으로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기타문의:공단홈페이지(www.hrdkorea.or.kr)나 전남지사 직업능력총괄팀(720-8525)
나눔방송: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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