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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공연‧전시 등 관람료 할인…비엔날레입장권도 구입 가능
광주문화재단, 문화소외계층 집으로 ‘찾아가는 서비스’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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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바우처 사업이 하반기에도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광주문화재단은 최근 광주지역 문화바우처카드 발급률이 86.6%에 달한 가운데 아직 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대상자들에 대한 발급 독려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바우처‘찾아가는 서비스’에 대한 홍보에 적극 나섰다.
문화바우처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및 기관장 추천을 받은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1년 5만원 상당의 카드 1장으로 서적구입, 문화공연 관람을 지원하는 사업. 현재 광주지역 발급률이 86.6%에 이르고 선착순으로 발급되므로 대상자들은 카드 발급을 서둘러야 한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실시간 발급되며, 청소년의 경우 본인이 수급자 및 차상위에 해당하면 1인당 문화카드 1장씩 최대 가구당 6매까지 추가 발급가능하다.
문화카드는 광주 지역 650여 개 가맹점, 온라인 서점, 인터파크 등에서 도서 및 영화․공연․전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문화카드로 결제하면 영화는 최대 30%까지 할인된다. CGV영화관은 동반 1인 포함 30% 할인, 롯데시네마(롯데백화점)는 본인에 한해 25% 할인된다. 이외에도 하반기에는 부활 콘서트, 광화문연가, 리쌍 콘서트 등을 50%~25% 할인받을 수 있고 오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제9회 광주비엔날레 입장권도 구입 가능하다. 문화카드로 할인받을 수 있는 공연‧전시 정보는 광주문화바우처 카페(cafe.naver.com/gjcf)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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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서비스’ 신청서식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jcf.or.kr), 광주문화바우처 카페(cafe.naver.com/gjcf)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팩스, 우편접수,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문의 062-670-7444, 이메일 6707444@naver.com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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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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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년 09월 21일 08시 1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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