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과학대 유아교육과는 년말을 맞이해 사회에 진출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선후배와 만남의 장 행사를 가졌다.
이행사를 위해 초대받은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정미선 소장은 세상의 꿈과 비전, 그리고 도전정신을 가진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넒은 세상을 바라보고 살자며 자신이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로 후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특별출연으로 이주여성 민속춤이 있었다. 우즈벡여성의 민속춤과 네팔민속춤을 보던 학생들은 새롭게 다가오는 문화적 충격속에 졸업후 진로를 재 정립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눔방송 : 유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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