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통역사는 세계가 하루길이 되는 요즘 시대에 떠오르는 새로운 직업이다. 이런시대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꿈과 도전을 위해 이주여성들이 모였다.
25명의 이주여성들은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함께 통역의 이론과 현장 경험을 통하여 광주, 전남 지역에 새로운 문화적, 국가적 다리 역할을 할수 있게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강의내용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꼼꼼히 노트에 기록하고 있다.
자국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구사하는 이중언어 구사자가 한국사회의 귀중한 재원임을 점차 인식하고있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더불어 전문통역사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려 노력하고있는 현장이다.
또한 강사로 나선 새날학교 김영경교감은 " 한국사회의 귀중한 자원인 이중언어 구사자 양성을 위해 작은힘이나 보태고 싶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유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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