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생활풍습과 문화를 알수 있는 인천 차이나타운을 방문했다. 빨간색 홍등이 걸려있고, 빨간색으로 가득찬 차이나 타운 거리는 처음방문하는 사람에게 색다른 문화적 충격을 주는 거리였다. 아담한 식당을 찾아 들어가 음식을 주문했다.
맛깔스런 음식이 마음에 들어 포식을 했더니 부담이 되었나 뱃속이 편치 못했다. 속으로 생각하기를 기름진 음식도 먹어본 사람이 먹어야지 맨날 된장국에 있으면 먹고 없으면 내리 굶는다는 모토를 지닌 필자는 조심해서 먹어야 하는 음식이라 여겨졌다.
나눔방송: 김용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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