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에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시설인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가 2010년 12월 7일(화) 오후 4시 창립총회를 갖고 문을 열 예정이다.
지난 2년동안 광산구 송정동과 평동공단에 거주하며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던 송정가나안교회 (담임목사 김복주)는 교회 바로 밑에있는 3층을 임대하여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시설을 설치하여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시설로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긴급피난처인 쉼터와 식당, 그리고 각종 교육을 담당할 교육시설이 설치되었다. 센터 소장인 김복주 목사는 이 시설을 통해 나날이 늘어만 가는 외국인근로자들이 대한민국의 따뜻한 정을 맛보고 떠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 837-15 연락처: 010-7687-7824(김복주)
후원계좌: 601105-52-096637 (김복주)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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