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와 송정동지역과 평동공단지역의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가 문을 열었다. 소박하지만 정감있는 장소로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찿아와 몸과 마음을 쉴 공간 아시아 외국인근로자센터이다.
소장으로는 김복주(가나안교회 목사)씨를 임명하고 이사와 후원자를 구성하여 센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사로 참여한 이천영(새날학교교장)은 급속히 증가하는 이주민을 위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시기에 아시아 외국인근로자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나눔방송: 김미라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0년 12월 08일 07시 44분
Kkk
(2021년 09월 05일 17시 21분 46초 )
아시아외국인근로자쎈터라고 이름걸고 김복주와 그 누이 김장순이가 중국 노동자의 피같은 돈 5200만원을 5년전에 갈취하였음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반환해주라는 펀결문을 받았지만 재산을 모두 돌려놔서 아직 미결 상태임니다. 하늘에 땅에 호소하고있습니다. 관계인은 이글을 보는대로 곧 반환해주고 양심을 회복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