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낮에는 일하고 저녁에 퇴근한 후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합니다. 특히 월곡동에 집단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들이 매주 토요일 오후 6시30분에 일을 마치고 와서 한글을 배우려고 합니다.
회사내에서 일하는 동안 언어소통문제로 사소한 언쟁이 발생하고 이로인해 감정의 골이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잘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문제인데 자꾸만 아버지나라에 정착해도 서러움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퇴근후에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다면 하는 아쉼움이 있기에,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와 광주이주여성센터 한국어교실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한국어 교사로서 봉사하실 분은 연락주세요..
연락처: 011-644-6748 ,010-5775-7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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