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안지구 내 "빛과 사랑교회"는 년말을 맞이해 소외된 다문화가족 250여명을 초청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우즈벡, 카작,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 가나, 나이지리아, 네팔,인도네시아, 인도, 타일랜드, 중국 등 12개국의 다문화 가족들이 초청되어 따뜻한 저녁식사와 선물을 전했으며, 찬양선교단의 아름다운 춤과 노래를 부르며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선사했다.
사회로는 임석인목사, 기도는 김종배집사와 정용화 (새날학교 명예이사장)님의 축사로 진행되었으며, 리종기(빛과사랑교회 담임목사)의 다문화가족 껴안기란 주제의 설교는 다문화가족들의 희망이 되었다.
나눔방송: 신소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