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청장 정순도)은 3일 지방경찰청 5층 무등홀에서 외국인 범죄 예방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외사협력자문위원회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150만원 상당의 쌀과 금일봉을 다문화가정 7세대에게 전달했다.
또한 김정희 서일화성 대표와 임순영 임소연플라워 대표를 신규위원으로 위촉 위촉장을 수여한 후 성숙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업무 협약식도 가졌다.
정순도 광주경찰청장은 " 4천여명의 광주경찰은 다양한 다문화치안활동과 외국인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외국인 권익보호를 위한 현장중심의 경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며 "외사협력자문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 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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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업무 협약식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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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와 더불어 사회적 약자인 다문화가정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에 거주하는 베트남출신 이주여성 투산타(가명, 25세)씨를 방문 쌀과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를 마친 문명식 외사협력자문위원장은 ‘우리 주위에 다문화가정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현실을 인식했다" 며 "다문화가정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외사자문위원회가 힘을 모아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고 밝혔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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