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선교한국 전북지부는 최근 전주대학교에서 선교회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박 2일 "2013 시니어선교한국 가족수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강예배 설교에 나선 익산지역 대표 이을익 목사는 "시니어의 부르심을 통해 선교의 중요성" 을 강조했으며 강태윤 선교사는 이스라엘 지역의 선교보고를 통해 "중동지역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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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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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시니어선교한국 대표 이시영 장로의 주제강의에 이어 군산 한수길 목사, 순천 유병근 목사, 대전 권혁일 장로, 서울어머니기도회를 비롯한 각 지역대표들의 선교보고 순으로 진행된 수련회는 탈북자출신 송신복여 목사의 간증시간을 통해 북한동포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해하고 통일을 위한 비전을 가슴에 품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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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를 통해 시니어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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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와 소그룹모임을 통한 토의는 "시니어로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주를 위해 헌신할 것인지!" 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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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출신 송신복 목사의 간증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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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시니어선교한국 이종훈총무의 선언문낭독에 이어 광주은병원 방충헌 장로의 폐회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친 시니어선교한국은 분기별 지역대회를 통해 시니어를 일깨우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눔방송:군산지부 한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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