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장영채)는 지난 5일 3층 회의실에서 외국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2013년도 권익증진협의회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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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장을 수여하는 장영채 광주출입국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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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출입국관리사무소 회의실에서 장영채 소장과 권익증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소개 및 위촉장을 수여한 후 사무소 업무현황 소개, 상정안건 보고 및 안건설명, 제출안건에 대한 질의. 토론순으로 진행하며 외국인 보호와 권리구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장영채 소장은 "출입국 업무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인권보호도 우리의 역할"이라며 "특히 사무소 관할권안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의 인권침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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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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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위촉식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유복연 기업지원과장, 대한법률구조공단광주지부 박진성 변호사, 근로복지공단 광주지부 전명원 차장, 광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조선오 정보보안팀장,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권현희 센터장, 변호사박덕희사무소 박덕희 변호사, 사)이주가족복지회 이상옥 이사장, 사)다문화가정복지회 주순일 대표, 새날학교 이천영 교장이 권익증진 위원으로 위촉됐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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