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태백)는 4일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 학생과 교직원 100여명을 초청 상무지구 대원축산 식당에서 풍성한 점심을 제공한 후 상무롯데시네마 영화'에픽(숲속의 전설)' 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
다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
|
건보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도입국다문화 청소년들의 한국문화 이해증진과 조기 정착을 지원하고, 문화적 빈곤 해소를 통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 밝혔다.
|
|
광주 상무지구 대원축산식당에서 풍성한 점심도 제공했다.
|
|
이날 김태백 광주지역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생각과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문화체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건전한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
김태백 광주지역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생각과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문화체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건전한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
이에 광주새날학교 김영경 교감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다문화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주신 건보 광주지역본부 김태백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
|
영화관괌과 더불어 풍성한 간식도 제공 행복한 영화관람이었다
|
|
한편, 광주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새날학교는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대안학교로서, 최근 입국해 한국어 구사능력이 전무한 15개국 출신 청소년 70여명이 입학 초.중.고 과정을 공부하며 한국사회 귀중한 다중언어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자녀교육문제에 대한 고민을 크게 덜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눔방송: 송미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