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나눔과가쁨 광주연합회(대표 박종민)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치와 선물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12일 실시했다.
이날 나눔행사에 앞서 여상수 목사 사회로 개회된 추석맞이 나눔감사 예배는 광주 남구 부지부장인 안길순 목사의 기도와 광주열린교회 박병주 목사의 설교순으로 진행됐다.
박병주 목사는 설교를 통해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행해지는 나눔행사는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귀중한 사역중 하나" 라며 " 사명감을 갖고 나눔활동에 임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또한 광고시간을 통해 여상수 목사는 새로 가입한 신임나누미를 소개하며 오는 22일 나눔과 기쁨 광주연합회가 주관하는 찬양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매년 설날과 추석을 맞아 풍성한 나눔 행사를 실시해 온 나눔과기쁨 광주연합회 박종민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처를 개발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펼쳐나가겠다" 며 "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나눔의 손길을 펼쳐가자" 고 말했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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