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풍암동지점(지점장 범진욱, 부지점장 김익두)은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랑나눔행사를 펼쳐 눈길을 끌고있다.
범진욱 지점장은 13일 오후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추석명절동안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먹거리를 마련하는데 써달라며 50만원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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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을 전달하는 범진욱 지점장과 김익두 부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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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을 전달받은 광주새날학교 김영경 교감은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들이 한국의 추석명절을 체험할 수 있는 먹거리를 마련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 며 "풍암동지점이 잊지 않고 학교를 찾아준 것에 대해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6월 3일 김준원 본부장님, 김인식 본부장,오창호 사회공헌사무국팀장,범진욱 풍암동지점장과 김익두 부지점장, 박중호 토방종합건설 대표와 새날학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JB 사랑샘터 57호점’선정식과 후원기념 행사를 가진 바 있다.
이후 지난달 22일에는 범진욱 지점장을 비롯한 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날학교를 방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범진욱 지점장은 "풍암동지점은 새날학교를 자매학교로 생각하며 이후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마련 지원하며 긴밀한 관계를 맺어나가겠다" 고 밝혔다.
나눔방송: 임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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