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회원들의 모임 아름회(회장 이동민)는 5일 오후 2시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광주새날학교를 찾아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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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나선 아름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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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화 광주시교육의원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아름회는 지난 2004년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동기생들의 모임으로 매년 4회씩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돕기 활동을 펼치는 등 사랑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달려가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단체다. 이번 새날학교 봉사는 회원인 박인화 광주시교육의원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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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 전지작업을 하는 박인화 광주광역시 교육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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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화 광주시의원은 "2010년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들의 한국사회적응과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 인연이 돼 새날학교와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새날학교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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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에 올라 전지작업을 하는 아름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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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름회 이동민회장을 비롯한 박인화 광주시교육의원, 임영길, 김형자, 이강연, 장홍례, 이광수, 김중환, 김연택, 이영희회원들은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가운데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향나무 전지작업을 비롯한 수목관리봉사 등 3시간여에 걸쳐 환경정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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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원들은 전지작업 후 잔가지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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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아름회 회장은 “다문화대안학교 봉사활동은 특히 보람을 느낀다”며“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눔방송" 이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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