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청장 정순도) 봉사단은 최근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에 소재한 다문화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을 방문, 컴퓨터를 정비하고 PC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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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고치고 있는 '빛고을 IT캅스 봉사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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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변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한 학생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듣는이의 마음에 기쁨을 주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빛고을 IT캅스 봉사단』이 참여 교무실과 교실 컴퓨터를 수리하고 정보보안과 외사계 봉사팀은 남교사가 부족하여 무거운 짐을 나를 수 없어 쌓아둔 의자를 비롯한 물품을 날라 창고를 정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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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물품을 나르는 외사계 봉사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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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 강마리 교사는 “컴퓨터수업 중 인터넷 속도가 느려 교육하는데 불편이 많았다" 며 "봉사단이 찾아와 컴퓨터 기능을 향상시켜 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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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물품을 나르는 고재만 외사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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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는 광주지방경찰청 고재만 외사계장을 비롯한 전형탁 반장, 안갑기 경위, 임채홍 수사관, 김희철 외사관 등 '빛고을 IT캅스 봉사단' 과 경찰청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광주지방경찰청은 "매월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을 방문, IT기술지원 봉사활동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며 "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기관에 더욱 애정을 갖고 돌아보겠다"고 전했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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