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네팔인공동체(대표 바쿨다이마리)는 최근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네팔인을 초청 "네팔인근로자 체육대회" 를 광산구 평동공단 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나눔방송에 알려왔다.
현재 광주.전남 체류 네팔인들은 400여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매년 네팔인공동체는 네팔인을 초청 위로하는 행사를 가져왔다.
이번 행사에 네팔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 염소를 잡았으며, 네팔 현지 호텔조리사출신 구탐(29세)씨가 네팔 명품요리를 제공 모두가 환호하는 즐거운 나눔행사도 가졌다고 밝혔다.
바쿨다이마리 대표는 "매년 네팔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왔는데 금년에는 광주대성직업전문학교가 후원자가 되어 풍성한 행사를 가질 수 있었다" 며 " 대성직원전문학교 임직원에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문의: 010-4634-7171바쿨다이마리
나눔방송: 우샤(네팔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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