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기독교단협의회(대표회장 김유수)는 15일 광주월광교회 교육관 4층에서 기독교단협의회 임역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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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과 더불어 광주교육의 성과를 설명하는 장휘국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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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교육감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지난 임기동안 5대 시책과 3대 역점과제를 추진하여 시민들의 공감과 만족을 이끌어 냈다" 고 자부하며, 최대의 성과로 “보편적 교육복지와 무상의무교육 정책은 시민들로부터 가장 큰 공감과 만족을 얻어 냈고, 빛고을혁신학교 지정.운영도 광주교육의 새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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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교육감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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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쟁과 차별을 넘어 모두를 위한 상생과 협력 교육’을 실현하는 동안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광주시 기독교계 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광주교육의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데 협력해 나가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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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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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교단협의회 임원들은 ▲교회의 유휴시설 평생교육시설 활용방안 지원,▲사랑의 연탄나눔 공동추친,▲광산구 고려인마을자녀를 위한 교육지원방안, ▲교회의 유능한 인적자원의 멘토링 지원연계 사업 등 교육청과 협력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했다.
이에 장교육감은 "실현가능한 협력체계를 마련 종교계와 함께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나눔방송: 윤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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