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는 광주지역의 초,중,고교 학생들이 다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문화 체험축제"를 14일부터 5일간 개최하고 있다.
이에 광주광역시 교육의원으로 섬기고 있는 정희곤(북구)의원은 광주새날학교 축제현장을 살펴보고 새날학교 교직원과 학생을 만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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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체험 현장을 방문한 정희곤 교육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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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곤 의원은 "늘 관심을 갖고 새날학교를 지켜보던 중 다문화체험축제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새날학교를 방문 현장을 살펴보게 되었다" 고 말하며 "학교를 방문한 결과 예상보다 더 질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마음이 흐뭇하다" 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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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현장을 살펴보는 정희곤 교육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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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새날학교 김영경 교감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신 것에 감사" 를 전하며 "교직원이 한마음이 돼 중도입국다문화 청소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새날학교는 지난 3월부터 학교별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2천여명이 참가를 신청 신청학교를 중심으로 오는 18일까지 5일간 체험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는 새날학교 062-943-8935.
나눔방송: 송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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