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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태국대사관 추암낫 참사관 일행 최근 사망한 수리야씨 장례절차를 위해 광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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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전남 장성의 플라스틱사출회사인 S 기업에서 일하던 중 자살한 태국 근로자 수리야(32세)씨의 장례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태국대사관 안나편 추암낫 공사참사관을 비롯한 문소정 행정관이 최근 광주를 방문했다.
이날 광주를 방문한 추암낫 참사관은 태국공동체 위크란다 대표를 만나 장례절차를 논의하고 광주지역 태국인근로자의 동향을 파악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또 최근 평동공단 K기업에서 일하다 양손이 절단된 태국인근로자의 보상대책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논의한 후 광주태국인공동체의 세심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위크란다 대표는 "충분한 논의과정을 거쳐 기업체와 협상을 추진 산재보상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약속했다.
한편, 수리야씨의 국내유족이 없는 관계로 광주태국인공동체 위크란다 대표는 태국대사관과 협의 장례절차를 위임받아 지난 9일 수리야씨의 장례를 마쳤다고 나눔방송에 알려왔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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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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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년 11월 10일 06시 59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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