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송 기사를 본 "동행과 행동(회장 :이정기)"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500,268원을 지원하고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가 협조하여 항권권을 구입하게 된 알리씨는 지난 28일 우즈벡항공으로 한국을 떠날 수 있었다.
떠나면서 한국인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목포에 거주하는 동안 도와 주신 영암외국인근로자 문화센터 김수일목사님과 여러 한국인께 감사를 전했다.
참고: 동행과 행동(회장 :이정기)은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이 땅의 소외되고 절망에 빠진 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후원단체임.
나눔방송 :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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