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소기업대표들로 구성,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친목 모임인 ‘아인회’(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는 지난 12일 광주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다문화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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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심기 환경봉사활동을 펼치는 '아인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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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학교주변에 잔디를 심고 배수구 정리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을 뿐 아니라 삼겹살을 준비 기숙사에 머물고있는 학생들과 함께 점심나눔행사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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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중도입국청소년들과 점심나눔행사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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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새날학교 관계자는 "중도입국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새날학교에 보내는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드린다" 며 " 지역사회의 다양한 관심과 봉사가 중도입국 다문화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고 있어 매우 기쁘다" 고 전했다.
한편, ‘아인회’는 지난 2월 새날학교 초등반학생들을 위한 도서와 의류를 기증한바 있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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