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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경기글로벌센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희망멘토링'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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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소사구청(구청장 김홍배)은 사)경기글로벌센터(대표 송인선)와 함께 다문화가정 꿈찾기인 '방과 후 학습멘토사업" 을 지난 수년간 실시해 화재가 되고 있다.
방과 후 학습멘토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꿈을 찾고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글로벌센터의 자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경기글로벌센터는 지난 수년간 초.중.고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멘토와 다문화가정 자녀 멘티가 만나 꿈 찾기, 고민상담, 문화체험 등을 통해 친밀하고 깊이 있는 멘토링을 펼쳐왔다.
각 멘토링팀은 멘티의 꿈을 구체화하고 롤모델을 선정하게 된다. 이후 함께 롤모델을 만나거나 꿈이 실현될 장소를 찾아가는 등 현장학습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전문 코칭 자격이 있는 멘티들과 정기적 교류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소사구청이 나서 필요경비 일부를 지원하면서 구청 위탁사업으로 진행, 부족한 재원을 충당함으로 더 효율적인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사업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초등반 김모(13세)양은 "'방과 후 학습멘토사업' 에 참여한 이후 새로운 꿈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 며 "어른이 되면 교사가 되어 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다" 고 전했다.
한편,경기글로벌 송인선 대표는 "방과후 학습 희망멘토링 사업이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 만큼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나눔방송: 부천지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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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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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년 04월 22일 06시 5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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