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김성호(40세)씨는 지난해 입국 근로자로 일해왔다. 최근 심장현관부전증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치료비가 3천여만원에 달해 생사의 기로에 처해 있다.
이를 보다못한 가족들과 지인들이 나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으나 3천만원의 치료비가 워낙 버거워 생을 포기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이 소식을 접한 수술 예정병원인 서울대병원은 서울대동문들에게 후원을 요청 현재 1500여만원은 확보된 상태이다. 하지만 남은 1500여만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기에 가슴을 졸이며 비용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비용마련이 쉽지않아 가족들은 애를 태우며 속절없이 상황이 호전되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결국, 이를 보다못한 중국동포 지원단체가 나서 김씨를 살리겟다는 일념으로 각계에 호소하고 있으나 역시 힘겨운 상황이다.
현재 김씨는 돈이 모아지는데로 수술을 받겠다며 서울대병원에 입원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이에 나눔방송은 돈때문에 생을 포기해야하는 김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치료비를 지원해 줄 마음이 따뜻한 후원자를 찾고 있다.
문의: 010-6320-8291 하여라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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