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명교회(담임목사 이상복) 8교구 회원 40여명은 최근 광주시 광산구 대산동에 위치한 외국인목회자 숙소를 방문 잡초제거,도배, 장판 교체, 마당 잔디심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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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동명교회 8교구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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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교구는 지난해 말 광산구 대산동에 거주하는 광주네팔인교회 바쿨 다이마리 목사 사택 노후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사전답사와 협의를 거듭한 후 봉사활동을 계획, 마침내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명교회내 8교구 교구장 이화인 전도사와 이도희 교구지도목사, 신병호(기독병원 정신과의사) 교구지도장로를 비롯한 성도 70여명은 "목회자 숙소 봉사활동을 펼치며 외국인목회자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큰 보람을 느꼈다" 며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외국인목회자의 안정된 주거환경을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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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봉사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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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바쿨다이마리 목사를 비롯한 외국인사역자들은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펼쳐준 동명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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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잡초를 제거하고 잔디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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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명교회는 각 교구별로 농어촌 선교봉사단을 구성 농어촌 교회를 대상으로 의료봉사(한방,내과,정형외과,이비인후과,치과), 이,미용봉사, 도배,장판,보일러,전기수리 등 시설보수, 사과적과, 잡초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펼쳤으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랑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눔방송: 우샤(네팔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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