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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익산지역 단기선교훈련원생, 광주고려인마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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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지역 단기선교훈련원(LMTC 원장: 이을익) 원생 30여명은 지난달 30일 선교지 현장탐방 과정 이수차 광주고려인마을과 양림동 선교사묘역 등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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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려인마을을 방문한 훈련원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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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먼저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다문화사회의 선교방향을 점검하고 최근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 조성된 고려인마을을 방문 고려인주민을 만나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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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마을주민이 마련한 점심을 들며 중앙아시아의 문화와 역사, 언어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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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려인주민들이 정성껏 마련한 고려인 전통음식을 나누며 중앙아시아의 문화와 언어, 그리고 정서등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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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새날학교도 방문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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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989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인 유진벨 목사와 오웬 의사가 목포에 도착, 나루에 선교부를 설치하려 했으나 향교의 반대로 포기하고 1904년 광주 양림산자락(지금의 사직도서관 부근)에 한식으로 임시사택을 짓고 첫 예배를 거행했던 종교와 교육, 문화의 발생지인 양림동을 방문, 선교사 묘역과 수피아여고등을 돌아보며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이에 이을익 훈련원장은 "선교를 꿈꾸는 훈련원생들의 안목을 높이고, 예비 선교사로 성장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제공한 현장탐방이었다" 며 " 탐방을 통해 다음세대를 이어갈 훌륭한 선교인재를이 배출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나눔방송: 윤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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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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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년 06월 01일 06시 5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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