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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주빛고을고 미술동아리,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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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빛고을고등학교 미술동아리(지도교사 조수옥)는 5월 31일 광주 광산구 소재 광주새날학교에서 미술동아리학생들과 함께 '애국인물 벽화 그리기'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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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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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인물 벽화 그리기'는 빛고을고등학교 미술동아리가 한마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한 행사로 올해 보훈처 지원아래 전문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새롭게 태어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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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인 류관순 열사를 그리고 있는 봉사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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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빛고을고등학교 미술동아리 회원 10명과 벽화 그림 그리기 봉사를 펼치고 있는 전문작가 4명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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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을 단장한 후 그림을 그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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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주새날학교는 지난 2011년 광주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위탁형 대안학교로 인가를 받은 후 한국어능력이 전무한 15개국 출신 초.중.고 학생 80여명이 재학하고 있는 기관으로 다문화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안중근의사, 태극기 든 소년, 류관순 열사 등의 그림을 학생들이 오가며 손쉽게 볼 수 있는 숙직실 벽면에 그려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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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느라 분주한 봉사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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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빛고을고 미술동아리는 지난 2012년에도 새날학교를 찾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매년 다양한 프로젝트를 마련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행사를 개최 듣는이의 마음에 감동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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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는 학생들이 보며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숙직실 벽면에 벽화를 그려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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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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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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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년 06월 02일 06시 3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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