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려인마을, 중앙아시아 전통춤공연과 다문화음식코너 마련 각국음식 맛보기 체험행사도 개최-
한국문화기술연구소(KCTI) (소장 정진홍)는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4일 오후 3시 GIST 내 CT아트홀에서 '다문화 시대를 맞아 음악으로 하나 되는 나라를 만들자' 는 취지로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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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클레식음악을 선보인 음악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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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신 이지애 아나운서의 사회와 곡 해설을 통해 진행되는 음악회는 국군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맡았던 배종훈 지휘자가 코리안 유스 심포니를 통해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을 전하고 테너 박현준과 소프라노 한경미가 솔리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정진홍 소장은 “기존의 CT 개념을 뛰어넘어 보다 확장된 문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 며 “함께 진행되는 UHD 갤러리와 음악회를 통해 서로 다른 모두가 함께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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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려인마을 아이들이 중앙아시아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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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한국문화기술연구소와 사)국제문화예술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광주과학기술원, 문화체육관광부, 금호아시아나, 삼성, 광주새날학교, 광주고려인마을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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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이 어울어진 풍성한 음악회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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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를 후원한 새날학교와 고려인마을은 태국, 네팔, 우즈벡 등 다문화음식코너를 마련 참석자들이 각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행사도 개최, 감동적인 클레식음악과 다국적음식 체험과 더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이 돋보이는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
나눔방송:김나탈이야(고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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