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우리은행 다문화장학금을 받아 너무 기뻐요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순우)은 지난 4월 29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2014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장학금 2억26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전국의 우리은행 지점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다문화 초등학생 287명, 중학생 100명,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14명, 사이버대학교 및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결혼이민여성 22명 등 총 463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부모 및 본인 출생국은 필리핀, 베트남, 몽골, 중국, 스리랑카 등 26개국 이었다.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러워하는 디아즈체연(필리핀)양(오른쪽)과 김민지(태국)양 (왼쪽)


이 중 광주새날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디아즈체연(필리핀)양과 김민지(태국)양이 "장학금을 받아 너무 행복하다" 며 "기쁨을 함께할 수 있도록 온 세상에 알려 줄 것" 을 나눔방송에 요청했다.

이에 나눔방송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디아즈채연양과 김민지양이 자라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로 성장, 수많은 다문화 가족들의 롤모델이 되길 기대하며 기쁜 소식을 전한다.

한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에서 200억원을 출연해 2012년 1월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과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사업,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교육시설 지원사업 및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나눔방송:위크란다(태국인이주여성) 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4년 06월 16일 06시 45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창립1주년기념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 성황리 개최
 이전기사 : [나눔방송] 각하동 농산물공판장 류재석씨의 수박나눔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