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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인도출신 나밤씨 가족, 광주새날학교 방문
광주새날학교는 경기수원외국인학교 전교사인 인도출신 나밤 파키아나탄씨 가족일행이 지난 17일 학교를 방문 학교운영 상황을 둘러보고 교류를 희망했다고 밝혔다.

광주새날학교를 찾은 인도출신 나밤씨와 동향출신인 광주네팔인교회 바쿨다이마리 목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번 나밤씨의 방문은 수원외국인학교를 사임하고 필리핀 국제학교로 떠나기전 평소 친하게 교류하던 광주네팔인교회 바쿨다이마리 목사를 방문하자 바쿨 목사는 새날학교를 소개하며 필리핀 국제학교와 연계된 발전 방향을 모색, 상호 교류해 줄 것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교무실을 방문한 나밤씨는 우크라이나출신 원어민 교사인 안드레이(왼쪽)씨와 필리핀원어민교사 쉐릴 디아즈(왼쪽 뒤)씨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날 방문한 나밤씨는 "중도입국 다문화청소년들의 교육환경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새날학교가 미래 세계적인 국제학교로 발전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 며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교류하고 싶다" 고 말했다.

교실을 둘러보는 나밤씨 가족


이에 새날학교 필리핀출신 원어민교사 쉐릴 디아즈씨는 "나밤씨 가족의 학교 방문을 환영한다" 며 " 고국 필리핀 유명 사립국제학교에서 근무할 예정인 나밤씨와 우호적인 관계속에 새날학교가 발전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영국출신 새날학교 학생인 데니얼군과 기념사진도 찍었다



나눔방송: 안드레이(우크라이나) 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4년 06월 18일 0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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