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대통령 기관표창 때늦은 자축연 가져
|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대표 이용빈)는 지난 5월20일 법무부 주관 제7회「세계인의 날」기념행사에서 외국인주민 지역사회 정착지원 유공단체 대통령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금년 대통령기관 표창에 선정된 배경은 외국인주민의 의료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정착 및 통합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국가사회의 이익과 발전에 기여 헌신한 공적이 인정되어 주어졌다.
|
|
때늦은 자축연을 통해 큰상 받은 것을 기념했다
|
|
수상당시 세월호참사로 인해 기념식이 간소하게 치러져 축하잔치를 미뤄오던 중 지난 6월 26일 그동안 함께 힘을 보태 섬기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초청 때늦은 자축연을 가졌다.
이날 이용빈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이방나그네를 섬기며 살아온 나날이 무척 행복했다" 며 "영광을 함께 나누며 초심을 잃지 말고 이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이어가자" 고 말했다.
또 최선필 전 이사장은 "건강센터가 사랑의 인술을 통해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며 "더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자" 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기관 표창을 받은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는 2005년 광주기독병원,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한의사회, 누가회, 외국인근로자선교회,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광주이주노동자센터 등이 연합해 기관을 설립한 후 호남지역 외국인근로자의 의료지원사업을 시작 연 5000여명을 진료하는 기관으로 성장, 치과, 의학과, 한의학과등을 개설 이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감당해 왔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4년 06월 27일 06시 15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