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발전센터는 2월22일부터 주2회씩 5개월 100시간에 걸쳐 다문화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목적은 글로컬시대를 맞이하여 다문화사회를 이해하고 다문화가정 위기상황에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개입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육성을 위한 ‘다문화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소는 여성발전센터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자격으로는 사회복지기관 및 상담기관 등 재직자 또는 사회복지과 학생이면 된다. 교육내용은 다문화가정 이해, 국제결혼이주여성의 삶Ⅰ,Ⅱ, 북한이탈주민 정책 및 지원, 국적법, 다문화가정 폭력 특성 및 실태, 법적절차 및 대응방식, 부부상담, 주변인 상담 등에 관한 내용이다. 수강료는 50,000원(월 10,000)이다.
나눔방송: 우샤(네팔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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