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목) 오후 2시 주한미국대사관에서는 미국 국무부 프로그램으로 Sports Envoy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전직 야구선수들이 광주 지역에서 다문화 가정 및 새터민 가정을 관련종사자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Sports Envoy는 미국을 대표하는 전직 운동 선수들이 교육에 대한 가치, 어린이 청소년들의 건강에 대한 중요성, 더불어 다양성에 대한 미국인들의 가치관을 다른 나라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문화 및 탈북자 관련 NGO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따라서 관심있는 관련기관 종사자들의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또한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광주무등경기장에서 다문화가정 자녀와 새터민자녀를 위한 야구행사를 갖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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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김미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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