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 국내거주 고려인동포 실태조사 연구를 위한 전문가회의 개최
|
전남대학교 세계한상문화연구단(단장 임채완)은 국내 거주 고려인동포 실태조사를 위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 및 설문지에 대한 전문가 회의를 지난 11일 전남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
국내거주 고려인동포 실태조사를 위한 전문가들이 모여 사전 설문조사 결과 및 설문지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
|
연구단은 회의를 통해 작성된 설문지를 가지고 경기도 안산시, 광주광역시, 인천광역시 등 전국 20여 개 고려인 동포 집중 거주지 현장조사와 함께 고려인 관련 법령 및 지자체 조례 등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외국의 모국 귀환 동포 처우 사례를 수집하는 자료조사 등 종합적인 연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재외동포재단은 '국내 거주 고려인 동포 실태조사' 연구용역 입찰을 실시 전남대학교 세계한상문화연구단이 연구용역기관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개최한 전문가회의에는 임채완 단장을 비롯한 신조야(고려인마을대표), 송인선(경기글로벌센터 대표), 송석원(경희대 정외과교수), 선봉규(전남대 연구교수), 김나경( 한상문화 연구원), 김올가(카작출신 고려인유학생) 등 국내 거주 고려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지닌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석 실태조사를 위한 기초자료를 심도있게 토론했다.
재외동포재단은 실태조사 결과가 나오는데로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관련 법·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귀환 고려인 동포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나눔방송: 장석진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4년 07월 12일 07시 02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