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광주.전남 이주민가요제 다음달 3일 지하철 평동역사서 개최…입상자 전국예선 참가 특전
|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 지역 예선인 광주.전남 이주민가요제가 오는 8월 3일 평동역사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대표 김복주)가 주관하는 광주.전남이주민가요제는 중국과 베트남, 네팔, 몽골 등 10여 개국 출신 이주민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광주와 담양, 장성, 화순, 나주, 함평, 순천, 목포, 여수 등 광주.전남 각지의 결혼이주여성,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정 2세 등 20여 팀이 출전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 2차 전국 예선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2차 전국 예선을 통과하면 오는 10월 11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되는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2014 MAMF(Migrants' Arirang Multicultal festival)'의 주행사 무대에서 치러지는 본선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그동안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는 2009년 대회 우승자 '칸'(영화 '방가방가' 출연), 2010년 대회 우승자 '바기'(몽골 TV 'UNIVERSE BEST SONGS' 최종 25인), 2012년 대회 우승자 '마리앤카사스'(포항다리오합창단 뮤지컬 마리이야기 주인공 '마리' 역), 2013년 대회 수상자 '가나'(다국적 노래단 '몽땅' 활동 중) 등 이주민 출신 문화예술인을 많이 배출해 왔다.
참가문의:010-7687-7824 김복주
나눔방송: 위크란다(태국인)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4년 07월 12일 19시 12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