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광주네팔인 공동체, 17일 막바지 여름수련회 무사히 마쳐
|
광주 네팔인공동체(대표 바쿨다이마리)는 지난 17일 경남 남해 상주 은모래해수욕장에서 막바지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는 광주지역과 인근농공단지에서 일하는 네팔인 근로자 140여명이 참석 큰 성황을 이뤘다.
네팔인공동체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2일간 개최하려던 계획이 태풍 나크리에 의해 취소돼 모두가 서운함을 달래야 했다" 며 "그후 태풍 할롱으로 인해 계속 연기되던 차 "더이상 늦출수 없어 지난 17일 우중에도 불구하고 때늦은 휴가를 강행했지만 상주지역은 바다가 평온하고 비가 오지않아 더욱 더 즐거운 수련회가 되었다" 고 전했다.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가 주최하고 광주네팔인공동체가 주관한 이 행사는 광주지역 네팔인근로자들이 여행을 통해 한국을 알아가고 심신을 회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체 리더들이 지난 6월부터 모여 세심한 계획속에 준비한 바 있다.
특히 사전희망자를 접수받아 추진한 행사에 출발을 앞두고 계획보다 많은 근로자가 '참가하겠다' 며 나타나자 수송차량을 마련하느라 한시간 가량 출발이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한편, 광주네팔인공동체는 지난 2008년 광주에 정착한 바쿨다이마리 목사가 공동체를 결성 꾸려온 이래 매년 회원수가 증가 현재 5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호남 최대 네팔인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
나눔방송: 우샤(네팔인)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4년 08월 18일 07시 00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