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온누리교회 이주자를 위한 자원봉사단체인 온누리교회 안산 M 센터 회원들이 광주를 방문했다. 목적은 광주지역의 이주자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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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공단에 도착하여 차량에서 내리는 온누리 M센터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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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를 둘러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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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앞에서 단체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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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가정을 방문하여 음식을 대접받고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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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역사를 방문하여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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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방문지는 하남공단내에서 사역하고 있는 사)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와 평동공단내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월곡동 고려인마을과 지하철 평동역사, 새날학교, 이주여성긴급쉼터, 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그리과 외국인이주자 가정방문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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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앞에서 단체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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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를 방문하여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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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돌아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광주지역은 타지역과 차별화된 지원사역을 하고 있어 대단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돌아본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우수한 방법은 접목하여 더 나은 외국인 지원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눔방송: 위크란다(태국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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