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는 한국주재 우즈벡 대사관
나타샤(34세)씨는 최근에 딸을 낳았지만 본국에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걱정하던차 딸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문화센터 안으로 들어오는 카흘라먼 달리모프영사 일행


최근에 출산한 딸 출생신고에 관해 상담하는 나타샤씨


여권을 받고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계속해서 상담자가 들어오고 있다




13일 오후 2시 광산구 도천동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에서 광주인근지역 거주 우즈벡 이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영사업무가 실시되었다.

한국주재 우즈벡 대사관은 광주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카흘라먼 달리모프영사 일행을 파견했다. 이 소식을 들은 광주인근에 거주하는 우즈벡키스탄 거류민들은 시간에 맞추어 도착했다. 그동안 돈벌이에 바빠 해결할 수없었던 다양한 비자업무를 상담하고 해결하는 시간이었다.

나타샤(34세)씨는 최근에 딸을 낳았지만 본국에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걱정하던차 딸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는가하면,무딸(46세)씨는 여권을 분실해 걱정하던차 영사의 도움으로 임시 여권을 발급받게 되었다' 며 만면의 미소를 짓기도했다.

이주민이 한국에 들어온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찾아가는 영사업무를 지켜보던 우즈벡 거류민들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자국민 불편사항을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는 제안을 하기도했다.

나눔방송: 신소야(우즈벡)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1년 02월 13일 15시 14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이주자를 섬기는 온누리교회 안산 M 센터 회원 광주방문
 이전기사 : [나눔방송] 서광주세무서 송하진 민원실장님의 사랑나눔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