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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날짜와 행사내용을 협의하기 위한 예비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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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 거주하는 네팔인들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 사무실을 임대하여 2011년 2월19일 오후1시에 네팔인을 위한 공동체 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네팔에서 온 바쿨 다이마리(38세)씨를 대표로 선정했고, 매주 일요일과 토요일 공동체 모임을 갖는다. 모임 주제로는 한국어교실, 네팔음식나누기, 네팔인 상호간에 정보교류, 네팔국내소식 나누기, 다양한 직업정보, 필요물품나누기 등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가질예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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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저도 한마디'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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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네팔 이주여성과 근로자가 260여명으로 파악되고 있어 네팔 출신 이주민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리라 전망된다.
나눔방송: 우샤(네팔인)기자 연락처:010-6747-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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