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 (2월12일)에 보도되었던, 나이지리아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스트린은 광주메디필비뇨기과 김상익원장님의 따스한 배려로 2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결석이 너무커 초음파 쇄석술로 치료될 수 없다는 진단을 받고 퇴원할 수밖에 없었다.
방법은 내시경수술이나 외과적인 수술을 통해 결석을 빼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여러병원을 전전하다 결국 기독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치료비가 없기에 기독병원과 협의하여 일단 치료를 받은 후 차후 지급하기로 결정되었다. 물론 새날학교와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에서 입원보증을 섰다. 내용은 차후 치료비가 마련되지 못할 경우 센터측에서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의 보증각서였다.
따라서 2월 22일 수술할 예정이다. 수술비 총액은 외과적 수술이나 내시경수술이 200-300만원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마음이 따뜻한 후원자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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