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네팔인 및 베트남인을 위한 공동체 사무소가 개소되었다. 장소는 광산구 산정동 하이마트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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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알리기 위해 만국기도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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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동체를 위해 서로 도웁시다'라고 말하는 한베교류센터 박영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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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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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보내온 화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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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광주과기원과 전남대 그리고 광주지역 대학에 재학하는 유학생과 외국인근로자, 이주여성, 그리고 많은 한국인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으며, 외국인관련단체 및 관공서 직원들도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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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후 각국 고유음식 나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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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후 각국 고유음식 나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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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후 각국 고유음식 나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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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산경찰서 외사계 직원들이 참석하여 외국인들이 직면한 여러가지 현안문제를 상담해 주었으며, 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 직원들은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현안 문제를 설명한 후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이주민들의 한국사회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나눔방송: 비엣(베트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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