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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주새터민 센터 설립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새터민 가족들은 어려움에 처한 고향가족과 중국에 거주하는 탈북동포를 돕기위해 모금운동을 실시하여 보내기도 한다
지난 20일 광주새터민 센터(소장 이천영(새날학교장)는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한반도사랑교회(담임목사 이대수)에서 센터 설립 6주년기념예배를 드렸다.

탈북후 가족을 찾아 광주에 정착한 탈북청소년들


광주지역에 정착한 샌터민의 복지와 인권향상을 위해 지난2004년 3월 설립된 새터민센터와 한반도 사랑교회는 지역거주 새터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처음 설립당시 새터민센터와 한반도사랑교회를 돕던 새터민 김철준(당시 35세)씨가 2008년 불의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


현재 광주지역에 정착한 새터민수가 400여명에 달하고 있다. 그중 4여명의 새터민 가정이 매주 한반도사랑교회를 중심으로 모여 북한 땅에 두고온 가족과 친지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김광상(광주KBS보도국장)씨는 한반도사랑교회와 새터민센터의 산증인으로 연혁소개를 하고 있다.


정착한 후 북에서 데려온 아이들이 기쁨의 찬송을 부르고 있다


또한 새터민 가족들은 어려움에 처한 고향가족과 중국에 거주하는 탈북동포를 돕기위해 모금운동을 실시하여 보내고 있으며, 속히 통일이 되어 고향땅을 밟아보고 싶다' 며 눈물을 글썽였다.

관련 동영사보기: http://www.nanumyes.com/kunsolution/board.php?bbs_id=worldnew&;bbs_no=32&bbs_phase=view

나눔방송 : 임영희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1년 02월 21일 0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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