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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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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이주여성을 위한 쉼터에 예쁜아이가 쉼을 얻기위해 왔다. 아이는 영문을 모른체 쉼터에 왔지만 필요한 것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지저귀, 분유 등등이다.
아이가 온 이유는 아빠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이를 돌 볼 수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엄마는 필리핀 여성이고 아빠는 한국인이다. 그런데 피치못할 이유로 아이가 쉼터를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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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동네에 아이울음소리가 들리니 사람사는 것 같혀'라고 말하며 사진을 같이 찍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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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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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그런지도 모르고 잠도 잘자고 잘 울지도 않는다. 주위에 마음이 따뜻한 여성들이 엄마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경로당 할머니들이 아이울음소리를 듣고 아이를 안아보려고 찾아오기도 한다. 그리고 요 이쁜 것! 나도한번 안아보자' 며 아이를 놓고 서로 다투기도한다.
연락처: 070-8834-2221 정미선
나눔방송: 하수마(네팔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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