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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에 도착하여 학교를 둘러보는 박인주 수석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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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와대 박인주 수석일행은 지난 24일 오후 5시경 광주의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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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 앞서 새날학교 측으로 부터 학교 현황을 들고 있는 박표진부교육감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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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분간 진행된 간담회는 새날학교 인가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 되었다. 특히 학력인정을 받지 못해 대학진학을 포기한 고등반 졸업생에 대해서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내었으며, 금년8-9월에 만료되는 학교 임대기간에 관해서도 관심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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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 현안문제에 대해 관심있게 듣고 있는 박인주 수석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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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교육청의 입장을 설명하는 광주광역시 부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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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박인주 수석, 사회통합비서관, 청와대 행정관 2인, 광주광역시교육청 박표진부교육감, 정영숙장학사, 정용화 새날학교 명예이사장, 이천영교장, 김영경 교감이 배석했다.
또한 새날학교 이천영교장은 학력인정없이는 중도입국자녀의 미래는 없다는 것을 밝히고 광주광역시 교육청과 중앙정부가 인가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나눔방송: 강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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