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학생들의 대부분이 외국인이다 보니 한국문화와 사회를 아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전통음악인 사물놀이 수업이 외국인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저는 필리핀 엄마를 따라 필리핀에서 왔어요.
저는 네팔에서 온 케리스인데요. 북치는 재미는 너무 좋아요
자! 박자가 안맞으니까 선생님 말을 잘들어봐요. 둥 둥 더키, 더끼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동 새날학교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대안학교다. 현재 이 학교는 17개국에서 온 중도입국 청소년 80여명이 공부하고 있다. 지난 3월 개학한 이후 활기가 넘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대부분이 외국인이다 보니 한국문화와 사회를 아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전통음악인 사물놀이 수업이 외국인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저는 우즈벡에서 온 율라인데요. 징을 맡았어요. 그런데 제 차례는 잘 안와서 한참 기다려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