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는 요즈음 봉사활동일정으로 분주하기만하다. 지난해 처음 시작할 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팀을 찾는 시설이나 요양원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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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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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센터는 지난 주부터 이주여성 자원봉사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봉사를 원하는 이주여성들로 자원봉사팀을 구성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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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사지 하는 요령을 서로 돌아가며 실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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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들도 사전교육을 받고 참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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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태국맛사지를 중심으로 실시하던 봉사활동을 피부맛사지, 미용봉사, 발맛사지, 손맛사지와 점심봉사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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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을 방문하여 교육을 통해 배운데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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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봉사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라고 말하는 러시아 출신 샤홀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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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소장은 '자원봉사를 원하는 이주여성은 12시간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교육을 받은 후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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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피부관리를 잘해야 오래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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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도 중요하지만 잘 먹어야 건강할 수 있어요. 함께 점심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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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유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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