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이주여성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인기 참 좋아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팀을 찾는 시설이나 요양원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는 요즈음 봉사활동일정으로 분주하기만하다. 지난해 처음 시작할 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팀을 찾는 시설이나 요양원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따라서 센터는 지난 주부터 이주여성 자원봉사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봉사를 원하는 이주여성들로 자원봉사팀을 구성해가고 있다.

손맛사지 하는 요령을 서로 돌아가며 실습하고 있다


봉사자들도 사전교육을 받고 참여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태국맛사지를 중심으로 실시하던 봉사활동을 피부맛사지, 미용봉사, 발맛사지, 손맛사지와 점심봉사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경로당을 방문하여 교육을 통해 배운데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미용봉사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라고 말하는 러시아 출신 샤홀로씨


정미선소장은 '자원봉사를 원하는 이주여성은 12시간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교육을 받은 후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할머니! 피부관리를 잘해야 오래살아요.


피부관리도 중요하지만 잘 먹어야 건강할 수 있어요. 함께 점심도 먹었어요


나눔방송: 유하나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1년 03월 17일 08시 41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국제결혼 희망자 사전소양교육 실시
 이전기사 : [나눔방송] 베트남 산모를 위한 의류용품 기증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