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근로자 사하드씨가 치료를 받고 난후 감사하기 위해 방문한 친구들이 밀감 1박스를 감사의 선물로 기증했습니다.
--------------------------------------------------------
지난기사내용:
지난 2010년 10월 13일 불법체류자로서 교통사고를 당해 광주하남성심병원에 후송되어 하루밤치료에 130여만원의 치료비가 나왔습니다. 걱정하던 동료친구들이 긴급의료지원을 요청해와 외국인노동자 건강센터( 외국인무료진료소) 전임 소장이셨던 이용빈가정의학과 원장님의 도움으로 광주동아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수술과 치료비가 800여만원에 달했으나 병원장님의 따뜻한 배려로 무상치료해 주셨습니다.